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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주곡

L'ENTREFILM (2012)

시놉시스

<첼로>의 감독 마르셀 아눙을 다룬 다큐멘터리. 프란체스카 솔라리는 2000년부터 마르셀 아눙의 작업에 참여해 왔다. 우리는 영화와 삶에 대한 아눙 감독의 인터뷰와 함께 다른 모습이 담긴 화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것은 아눙 감독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풍부한 감성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2013년 14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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