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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녹턴

Nocturne (2011)

시놉시스

청년 택시 드라이버의 눈으로 본 아르헨티나의 밤거리. 탱고음악이 화면을 꽉 채우는 가운데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샤를 보들레르 등의 시구가 황홀한 영상과 어우러져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완성시킨다.
(2012년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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