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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토그래퍼

Pecker (1998)

시놉시스

팩커는 볼티모어의 한 샌드위치 가게에 근무하는 사진광이다. 버스 안의 구멍난 스타킹을 신은 여인, 못생겨고 뚱뚱한 불만투성이 길거리 여인, 술집의 남성 스트리퍼, 불법매춘현장의 창녀, 샌드위치 가게의 손님, 심지어 도둑까지 그 어느 누구도 그의 카메라 렌즈를 벗어날 수 없다. 그는 연출되지 않은 모든 자연스러운 장면을 자신의 사진 소재로 삼으며 자신이 찍은 이 사진들을 가게에 전시해놓고 팔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가게에 들른 한 아트 딜러 로리가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뉴욕을 초대한다. 그녀가 마련한 뉴욕의 전시회에서 그의 작품은 호평을 받으며 성공리에 전시를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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