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칠레의 산티아고. 퇴근 후 밤마다 싱글 클럽에서 춤을 추는 글로리아.
여전히 찬란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그녀는 어렵사리 한 남자를 만나 연애의 단 꿈에 빠져든다.
그러나 그녀가 꿈꾸던 멋진 신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둘의 사랑은 위기를 맞는데…
과연 그녀가 원하는 행복은 언제쯤 손에 잡힐까?
여전히 찬란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그녀는 어렵사리 한 남자를 만나 연애의 단 꿈에 빠져든다.
그러나 그녀가 꿈꾸던 멋진 신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둘의 사랑은 위기를 맞는데…
과연 그녀가 원하는 행복은 언제쯤 손에 잡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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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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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7
젖은 짚단을 마른 장작처럼 태우는 여자 -
송효정
7
필터 없이 보여주는 중년의 사랑과 섹슈얼리티 -
유지나
10
이성애 의존 세상, 자신의 길을 가는 글로리아에게 경배를! -
이용철
7
심장과 용기를 잃지 않고 늙어가는 것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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