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아도,기억은 흔적을 남긴다...
아마드는 4년 째 별거 중인 마리와 이혼하기 위해 파리로 향한다. 오랜만에 찾아 간 그녀의 집에는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두 명의 딸과, 곧 마리와 결혼하는 사미르, 그리고 사미르의 불만투성이 아들이 있다. 한편, 아마드는 자꾸만 엇나가는 큰 딸 루시에게 사미르의 전 부인이 현재 혼수 상태이며, 그것이 엄마 마리 때문이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아마드는 4년 째 별거 중인 마리와 이혼하기 위해 파리로 향한다. 오랜만에 찾아 간 그녀의 집에는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두 명의 딸과, 곧 마리와 결혼하는 사미르, 그리고 사미르의 불만투성이 아들이 있다. 한편, 아마드는 자꾸만 엇나가는 큰 딸 루시에게 사미르의 전 부인이 현재 혼수 상태이며, 그것이 엄마 마리 때문이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포토(13)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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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9
인물 전원을 공정하고 사려깊게 응시하는, 경탄스런 경지의 가족멜로 -
박평식
7
때론 행위보다 흔적이 두려운 삶 -
유지나
8
복잡다단한 속내 흔적들, 긴장감 속에 파고든다 -
이용철
6
진실 앞에서 핑곗거리 찾는 건 영화나 인물이나 매한가지 -
황진미
7
타박타박 쌓이고 모래알처럼 씹히는, 이란 리얼리즘영화 -
이현경
9
삶은 복잡하고 판단은 곤혹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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