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신부의 아이들>은 더 이상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지 않는 작은 섬에 젊은 신부가 부임하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콘돔을 판매하는 슈퍼 직원이 태어났어야 할 생명을 모두 죽인 것 같다고 고해성사를 한 후, 두 사람은 비밀리에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이후 이 마을의 출산율은 70%까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프로젝트에 가담한 신부와 몇몇 마을 사람들은 점점 그 부작용에 웃을 수 없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는데...
포토(3)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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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6
유머와 교훈은 지중해 햇살처럼 -
이용철
7
웃음이 품은 진지하고 서늘한 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