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매일 날씨와 교통정보를 확인하는 신영, 구걸로 생계를 잇는 폐암환자 김씨, 거리에 나온 지 얼마 안 된 박씨와 그를 돕는 신씨. 이들은 모두 서울역에 살고 있다. 생의 준엄함을 일깨우는 동시에 통절한 사회비판을 끌어안으며 인물과 함께 살아가는 카메라의 위력을 새삼 실감케하는 다큐멘터리.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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