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십년 동안 독립영화를 만들어 온 해강은 첫 번째 장편영화를 준비 중이다. 하지만 여자친구와 오랜 동료들이 하나둘 떠나면서 해강은 점점 힘들어진다. 새 제작자를 만나면서 숨통이 트이는 듯하지만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진다. 해강은 자신이 꼭 지키고 싶었던 한 컷을 위해 행동에 나서기로 한다.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포토(2)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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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5
한컷의 의미는 알겠다만 -
김성훈
6
대체 영화가 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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