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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느 독재자

The President (2014)

씨네21 전문가 별점

6.00

시놉시스

부귀영화를 누리던 독재자가 한 순간에 권력을 잃게 된다.
그의 가족들은 모두 해외로 도주하지만, 독재자와 그의 어린 손자만이 남겨진다.

“우리는 이제 거리의 악사란다”
자신이 군림했던 세상에서 도망자로 몰락한 독재자.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철부지 손자에게 연극을 하자고 제안한다.
목숨을 건 위험천만한 여정에서 지난날 자신이 저질렀던 만행을 하나 둘씩 고스란히 마주한다.

포토(13)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박평식

    7

    권력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니
  • 김보연

    5

    진부한 주제지만 마흐말바프의 이야기라서 다시 곱씹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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