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조사장은 신비에 싸인 버즈 싸롱을 경영하고 있다. 단골손님인 사진작가 오기혁은 버즈의 호스티스 해주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한편 암흑가 두목으로부터 노름빚 독촉을 받아오던 조사장은 해주를 이용하여 청부살인을 감행한다. 그러나 그 와중에 해주의 성별이 밝혀지고 오기혁은 환멸에 빠진다. 해주는 좌절하지만 성전환 수술과 성형수술로 다시 태어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유정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오기혁 앞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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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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