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테헤란의 나이 든 택시 기사 유네스가 단조롭고 무료한 자신의 하루를 끝내려고 하는데, 불안해 보이는 젊은 여성이 필사적으로 병원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그들 앞에는 아주 특별한 하루가 기다리고 있다.
포토(6)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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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6
관심과 배려 그래서 평안 -
김보연
5
감동받을 지점을 족집게 과외하듯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