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젊은 시절 루마니아의 개혁을 위해 정부와 싸웠지만 지금은 의사가 된 로메오(애드리언 티티에니)는 자신이 이루지 못한 영국 유학의 꿈을 딸 엘리자(마리아 빅토리아 드래거스)가 대신 이뤄주길 바란다. 로메오의 기대를 저버린 적이 없는 딸 엘리자가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 납치를 당하고 로메오의 삶은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데…
포토(12)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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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연
7
우리 앞에 놓인 문제가 단순하지 않다는 단순한 사실을 새삼 일깨운다 -
박평식
7
관계의 본질과 결과론 탐구 -
유지나
8
여기만 갑질 적폐국이 아니라는 공명! 자기성찰 자극제! -
이용철
7
내 얼굴이 곧 사회의 모습이다 -
장영엽
7
‘차악’의 나비효과 -
허남웅
7
깨진 창으로 비추는 타락한 민주화 세력의 현실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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