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주말 근무와 야근에 지친 나나와 동료들은 이런 생활이 무언가 잘못된 것임을 문득 깨닫고 야근 대신 재미있는 걸 해보기로 한다. 그녀들의 첫 시도는 다름 아닌 '뜨개질'.
헌 티셔츠를 잘라 만든 실로 뜨개질을 해서 삭막한 도시를 알록달록 물들이자!
모두가 잠든 새벽에 이루어진 '도시 테러'에 한껏 고무된 멤버들은 장기적인 퍼포먼스 계획을 세우지만, 그녀들의 프로젝트가 순조롭지만은 않다.
실질적으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나나는 뜨개질의 첫 코를 뜨듯 사회적 기업 최초의 노조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야근 대신 노동법 강의를 들으러 가기 시작한다.
헌 티셔츠를 잘라 만든 실로 뜨개질을 해서 삭막한 도시를 알록달록 물들이자!
모두가 잠든 새벽에 이루어진 '도시 테러'에 한껏 고무된 멤버들은 장기적인 퍼포먼스 계획을 세우지만, 그녀들의 프로젝트가 순조롭지만은 않다.
실질적으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나나는 뜨개질의 첫 코를 뜨듯 사회적 기업 최초의 노조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야근 대신 노동법 강의를 들으러 가기 시작한다.
포토(9)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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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7
때로 실이 엉켜도, 꿈꿨던 패턴대로 한코씩 삶을 떠 나가려는 여자들 -
장영엽
5
좀 헐거우면 어때, 이어져 있는 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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