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인형장인과 그의 아내는 비극적인 사고로 어린 딸을 잃는다.
그리고 12년 후, 그 집에 고아원 소녀들과 수녀가 함께 살게 되는데…
“딸을 다시 볼 수만 있다면 어떤 존재도 받아들이겠다 기도했어요.
그건 우리 꿀벌… 내 딸이 틀림없었죠.
인형 속에 들어가 평생 우리랑 있겠다더군요.
하지만 곧 내 딸이 아니란 걸 깨닫게 됐죠.
사악한 존재가 우릴 속여서 영혼을 빼앗으려고 했어요.
교회의 도움으로 악마를 인형 속에 가뒀고, 이제 사라진 줄 알았는데…
돌아왔어, 이렇게 될 줄 알았어…”
그리고 12년 후, 그 집에 고아원 소녀들과 수녀가 함께 살게 되는데…
“딸을 다시 볼 수만 있다면 어떤 존재도 받아들이겠다 기도했어요.
그건 우리 꿀벌… 내 딸이 틀림없었죠.
인형 속에 들어가 평생 우리랑 있겠다더군요.
하지만 곧 내 딸이 아니란 걸 깨닫게 됐죠.
사악한 존재가 우릴 속여서 영혼을 빼앗으려고 했어요.
교회의 도움으로 악마를 인형 속에 가뒀고, 이제 사라진 줄 알았는데…
돌아왔어, 이렇게 될 줄 알았어…”
포토(4)
비디오(10)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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