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서울의 펑크 밴드들이 도쿄에서 역대 가장 크게 개최되는 하드코어 펑크 음악 페스티벌에 초대된다. 2015년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가장 시끄러운 펑크 밴드들이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는지, 알 사람은 이미 다 알지만 모를 사람들은 평생 모를 것들에 대해 아주 가까운 곳에서 무엇보다 유쾌하게 보여준다.
포토(3)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이용철
8
지옥에서 웃는 놈이 진짜다 -
이화정
7
멸종위기 ‘펑크세대’의 관찰기 -
이주현
8
펑크정신, 내 마음에 저장 -
정지혜
7
인정사정 볼 것 없는 광폭의 사운드로 평화를 보았다!
관련 기사(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