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60년 <네 멋대로 해라>로 세계 영화사의 흐름을 바꿨고
1967년 <중국 여인>을 촬영하며 여배우 ‘안느’와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1968년 영화계의 혁명을 일으켰던 그는
자신의 삶에도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영화사의 이단아? 로맨티스트? 멍청한 반동분자?
전 세계의 존경을 받은 누벨바그 그 자체!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 영화가 되다!
1967년 <중국 여인>을 촬영하며 여배우 ‘안느’와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1968년 영화계의 혁명을 일으켰던 그는
자신의 삶에도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영화사의 이단아? 로맨티스트? 멍청한 반동분자?
전 세계의 존경을 받은 누벨바그 그 자체!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 영화가 되다!
포토(36)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박평식
6
심술궂은 존경심이로군 -
이용철
7
정치에 보낸 한철, 경멸과 사랑 사이, 그리고 부서지는 안경들 -
송경원
6
쓸데없이 재미있는 트리비아 -
허남웅
7
고다르, 나를 파괴하고 새롭게 거듭날 권리가 있다 -
김소미
6
철옹성 같은 혁명가의 모래성 같은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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