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이혼을 앞둔 부모가 자신을 서로에게 떠넘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열두 살 소년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다.
아이의 실종을 뒤늦게 알아챈 부부는 함께 아이의 행방을 쫓기 시작한다.
아이의 실종을 뒤늦게 알아챈 부부는 함께 아이의 행방을 쫓기 시작한다.
포토(19)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7
레비나스의 ‘타자 윤리학’이 절실한 세상 -
이용철
8
에덴에서 쫓겨난 자, 돌아갈 곳은 없나니 -
장영엽
8
밤과 고독으로의 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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