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모하메드 아반이라는 자와 접촉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파견된 CIA 요원 케인스는 그곳에서 임무에 충실한 것처럼 보인다.
함께 파병된 정예부대는 케인스의 지휘 하에, 단순한 정찰임무로 생각하며 적의 방해에도 꿋꿋이 임무를 완수하려고 돕는다.
하지만 그들은 사막에서 아반이 아닌 다른 무엇인가에 맞닥뜨리고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나 설명할 수 없는 동료들의 죽음에 점점 하나씩 지쳐간다.
결국 진실이 따로 있음을 간파한 팀원들은 케인스 요원에게 사실을 말해줄 것을 요구하는데...
함께 파병된 정예부대는 케인스의 지휘 하에, 단순한 정찰임무로 생각하며 적의 방해에도 꿋꿋이 임무를 완수하려고 돕는다.
하지만 그들은 사막에서 아반이 아닌 다른 무엇인가에 맞닥뜨리고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나 설명할 수 없는 동료들의 죽음에 점점 하나씩 지쳐간다.
결국 진실이 따로 있음을 간파한 팀원들은 케인스 요원에게 사실을 말해줄 것을 요구하는데...
포토(1)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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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2
능청떠는 허풍선이 -
이지현
5
정밀도가 아쉽지만 <블레어윗치>를 떠올리면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