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역대급 미제사건을 해결한 추리 콤비,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
드디어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를 개업하고,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까지 영입하며
탐정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다.
하지만 꿈과 현실은 다른 법!
기다리는 사건 대신 파리만 날리고,
생활비 압박에 결국 경찰서까지 찾아가 몰래 영업을 뛰기 시작한다.
드디어 기다림 끝에 찾아온 첫 의뢰인.
게다가 성공보수는 무려 5천만 원!
자신만만하게 사건을 받아 든 세 사람은 파헤칠수록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심스러운 증거들로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
“우리가 가는 길 미제사건이란 없다”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
드디어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를 개업하고,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까지 영입하며
탐정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다.
하지만 꿈과 현실은 다른 법!
기다리는 사건 대신 파리만 날리고,
생활비 압박에 결국 경찰서까지 찾아가 몰래 영업을 뛰기 시작한다.
드디어 기다림 끝에 찾아온 첫 의뢰인.
게다가 성공보수는 무려 5천만 원!
자신만만하게 사건을 받아 든 세 사람은 파헤칠수록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심스러운 증거들로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
“우리가 가는 길 미제사건이란 없다”
포토(40)
비디오(11)
씨네21 전문가 별점(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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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미
5
의미의 강박 없이 말초적인 웃음으로 밀어붙이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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