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2009년 1월 20일, 철거민 5명, 경찰 특공대원 1명이 사망한 ‘용산참사’ 이후 억울하게 수감되었던 철거민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원인 모를 화재 속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동료와 경찰관을 죽였다는 죄명으로 범죄자가 되었다. 반가움도 잠시, 오랜만에 만난 그들은 서로를 탓하며 잔인한 말들을 쏟아낸다. 그 동안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포토(19)
비디오(7)
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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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7
상처를 헤집게 만든 원흉들은 -
유지나
8
억울하고 아파도 말할 곳 없는 참담함! 그곳에 파고드는 다큐적 숨결! -
이용철
8
훌륭하다. 하지만 난 앞 버전이 그립다 -
황진미
7
외부 고발에 그치지 않고, 내부를 응시하며 자성케 하다 -
이주현
8
정범이 된 우리들이 공동체 속에서 나를 찾는 작업 -
허남웅
9
국가의 존재 이유가 곧 인간의 조건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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