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던 패션 에디터 '재스민'(나탈리 크릴)은 어느 날 자신을 바라보는 '달라스'(에리카 린더)의 강렬한 눈빛을 느끼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달라스'에게 끌리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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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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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4
혓바늘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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