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노년의 금실 좋은 부부가 있다. 귀농하여 직접 집을 짓고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부부는 평범하다. 그러나 모든 평범함 이면에는 그 평범함을 이끌어낸 특별함이 있다. 한국 민주주의를 관통하는 이들 사랑이 특별함 속 평범함이다. 촛불 정국을 이끈 우리 모두가 그렇듯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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