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상파울루의 빈민가 출신 클라라는 임신한 아나의 가정부로 취직한다.
아나는 전문 유모가 아닌 클라라가 미심쩍었지만 점점 그녀에게 의존하게 되고 급기야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그리고 보름달이 뜬 어느 날 클라라는 아나의 임신과 관련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고 예정일에 앞서 아이가 태어나면서 겉잡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지는데……
아나는 전문 유모가 아닌 클라라가 미심쩍었지만 점점 그녀에게 의존하게 되고 급기야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그리고 보름달이 뜬 어느 날 클라라는 아나의 임신과 관련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고 예정일에 앞서 아이가 태어나면서 겉잡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지는데……
포토(9)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박평식
6
빼어난 엔딩 덕분에 -
이용철
7
적어도 두번은 ‘헉’ 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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