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두 건의 살인사건. 이후 십 년이 지나고 두 살인범이 다시 나타난다. 한 살인자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고, 또 다른 살인자는 여전히 과거에 매여 있다. 중국 스타 뤄진이 주연을 맡고 뉴 커런츠 출신의 리샤오펑이 연출을 맡은 스릴러 영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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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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