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빈민가 출신의 소년이 쓰레기 더미 위에서 시체로 발견되었으나 그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법의학전문가 구스 사엔즈 신부가 수사를 시작하지만, 더 많은 십 대 초반의 아이들이 마닐라의 쓰레기 처리장에서 사체로 발견된다. 문학상 수상작인 필리핀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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