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8세기 말 스페인 식민지 남미의 한 벽지.
치안판사 자마는 스페인 국왕의 전근 발령을
초조하게 기다리지만 몇 년째 감감무소식이다.
“비쿠냐 포르토” 라는 도적떼에 대한 소문이
지역 사회를 공포에 몰아넣는 가운데,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친 자마에게 유일한 도피처는
육체적 욕망을 탐닉하는 것뿐이다.
치안판사 자마는 스페인 국왕의 전근 발령을
초조하게 기다리지만 몇 년째 감감무소식이다.
“비쿠냐 포르토” 라는 도적떼에 대한 소문이
지역 사회를 공포에 몰아넣는 가운데,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친 자마에게 유일한 도피처는
육체적 욕망을 탐닉하는 것뿐이다.
포토(3)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박평식
7
권태와 광기와 몰락, 보르헤스와 ‘아귀레’도 불쑥 -
이용철
9
삶을 원했던 남자, 자기 얼굴의 죽음은 보지 못했다 -
이지현
9
느리고 무감각한 템포로 완성된 지옥의 기록 -
송경원
8
분열, 착란, 망상. 역사(기억)를 쪼개는 자기파괴적 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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