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쌍둥이 탄트라와 탄트리에게는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 병상에 누운 탄트라는 점점 쇠약해져 가고, 탄트리는 동생의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상실과 희망이 뒤섞인 상상력의 놀이를 이어가는 탄트리. 주술 같은 이미지로 상실을 치유하는 놀라운 마법 같은 영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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