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고등학교 행정실 직원 기선(박종환)은 어느 날 문득 축구부 학생 진수(윤종석)의 존재가 궁금해진다.
기선의 옛 애인 혜진(김새벽)은 회사를 그만두고 어머니의 작은 식당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유일하게 자유로운 택배기사 현수(백수장)는 이들 사이를 스친다.
각자의 세계 안에서만 살고 있을 것 같은 인물들은 희미하게 겹친다.
기선의 옛 애인 혜진(김새벽)은 회사를 그만두고 어머니의 작은 식당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유일하게 자유로운 택배기사 현수(백수장)는 이들 사이를 스친다.
각자의 세계 안에서만 살고 있을 것 같은 인물들은 희미하게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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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김성훈
7
이야기 안과 밖의 긴밀한 연결성 -
김소미
7
스크린을 통해 어렴풋이, 세계의 틈새를 본다 -
이용철
8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작품 중 하나 -
이주현
7
영화가 끝나도 궁금한 삶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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