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리투아니아의 젊은 커플 로카스와 잉가는 인도주의 단체의 구호물자 트럭을 몰고 우크라이나로 떠난다. 목적지로 향하는 내내 여러 위험을 맞닥뜨리면서 그들은 전쟁 속의 삶이 어떤 것이지 목도하게 된다. 리투아니아의 거장 샤루나스 바르타스가 냉철하게 바라본 유럽의 위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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