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밀양에 사는 김말해 할머니, 책을 써도 몇 권은 될 거라던 그녀의 인생 스토리는 글을 배우지 못해 쓸 수가 없다. 대신 영화로 담았다. 말 없는 그러나 속정 깊은 말해 할머니의 인생 스토리 그리고 밀양 스토리.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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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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