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미얀마 오지의 한 마을은 카친 독립군의 지배를 받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참담한 빈곤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으로 장신구용 호박을 캐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끊임없이 군사 위협을 받는 교전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공포와 절망을 그린 영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포토(1)
관련 기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