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자신의 집에서 기이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한 남자의 전화를 받게 된 영매 엘리스(린 샤예).
찾아간 그 곳은 다름 아닌 자신이 어린 시절 살았던, 뉴멕시코의 고향집이다.
수십 년 만에 다시 찾은 집에서 벌어지는 정체불명의 사건을 파악하기 위해 나선 엘리스.
어린 시절 자신이 겪었던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데…
‘인시디어스’ 시리즈가 시작된 그 집, 드디어 공포의 비밀이 밝혀진다!
찾아간 그 곳은 다름 아닌 자신이 어린 시절 살았던, 뉴멕시코의 고향집이다.
수십 년 만에 다시 찾은 집에서 벌어지는 정체불명의 사건을 파악하기 위해 나선 엘리스.
어린 시절 자신이 겪었던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데…
‘인시디어스’ 시리즈가 시작된 그 집, 드디어 공포의 비밀이 밝혀진다!
포토(15)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김보연
7
시리즈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장르 변주도 시도한다 -
김현수
5
‘앨리스 인 호러랜드’에서 호러가 빠졌네 -
박평식
4
엄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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