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남몰래 배우의 꿈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대학 시간강사 오준구.
밥줄도 꿈줄도 어느 하나 제대로 타지 못하고 그럭저럭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오준구에게 떡하니 두 개의 해가 동시에 뜨는데!
대학 정교수 자리와 비중 있는 드라마 출연 제안이 바로 그것.
오준구는 장고 끝에 결국 가족을 위해 밥줄을 선택하지만,
이내 그 줄이 ‘썩은 밥줄’이 될지도 모를 사건이 터지고 마는데…
과연 그는 밥줄 위에서 흥나게 춤출 수 있을까?
한 남자의 46년 인생을 건, 밥줄 서바이벌 시작된다!
밥줄도 꿈줄도 어느 하나 제대로 타지 못하고 그럭저럭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오준구에게 떡하니 두 개의 해가 동시에 뜨는데!
대학 정교수 자리와 비중 있는 드라마 출연 제안이 바로 그것.
오준구는 장고 끝에 결국 가족을 위해 밥줄을 선택하지만,
이내 그 줄이 ‘썩은 밥줄’이 될지도 모를 사건이 터지고 마는데…
과연 그는 밥줄 위에서 흥나게 춤출 수 있을까?
한 남자의 46년 인생을 건, 밥줄 서바이벌 시작된다!
포토(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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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지훈
5
헬조선은 누가 만들어가고 있는가? -
유지나
6
풍자하고도 남을 후진 교육권력판~ 그것도 예술교육에서? -
이용철
6
사느라 수고 많은 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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