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평범한 인생을 살아오던 제약회사 영업사원 '해럴드'는 친구이자 사장인 '리처드'와 '일레인'과
함께 떠난 멕시코 해외 출장 중 자신을 해고하려는 계획과 아내의 외도 사실까지 알게 된다.
잃을 것이 없는 ‘해럴드’는 납치 자작극으로 ‘리처드’에게 몸값을 요구하지만 되려
‘해럴드’를 처치하려 하고, ‘리처드’의 제약회사로부터 마약 공급이 끊긴 멕시코의 마약 조직은 ‘해럴드’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하루아침에 꼬일 대로 꼬여버린 인생 암흑기에서 ‘해럴드’는 과연 탈출 할 수 있을까?
함께 떠난 멕시코 해외 출장 중 자신을 해고하려는 계획과 아내의 외도 사실까지 알게 된다.
잃을 것이 없는 ‘해럴드’는 납치 자작극으로 ‘리처드’에게 몸값을 요구하지만 되려
‘해럴드’를 처치하려 하고, ‘리처드’의 제약회사로부터 마약 공급이 끊긴 멕시코의 마약 조직은 ‘해럴드’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하루아침에 꼬일 대로 꼬여버린 인생 암흑기에서 ‘해럴드’는 과연 탈출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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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4
버려진 뼈다귀를 우려먹으려니 -
이용철
6
동상이몽, 착한 사람이 잘 살았으면 -
이나경
5
유효하지 않은 긴장 속 모호함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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