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부산국제영화제 후반작업지원펀드 지원작. 라지브는 아버지의 유언을 받들어 77세의 다야를 거룩한 도시 바라나시로 데려간다. 시간이 지날수록 라지브는 가정에서의 책임, 아들로서의 의무, 그리고 갑자기 활기가 넘치는 다야의 의식 사이에서 고군분투하게 된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토(6)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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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7
자연스럽게 삶 속에 죽음을 받아들이는 법 -
박지훈
8
죽음을 받아들이기, 삶에 너그러워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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