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서울 끝자락의 둔촌주공아파트.
이곳에서 길거나 짧은 시간을 보낸 주민들이 서로 다른 형태의 애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랫동안 미뤄진 재건축이 현실로 다가오기 전, 평소와 같은 아파트 단지와 집 안의 풍경이 조용히 지나간다.
이곳에서 길거나 짧은 시간을 보낸 주민들이 서로 다른 형태의 애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랫동안 미뤄진 재건축이 현실로 다가오기 전, 평소와 같은 아파트 단지와 집 안의 풍경이 조용히 지나간다.
포토(13)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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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8
투기나 투자가 아닌 주거지로서 바라본 아파트 -
김소미
7
내밀한 나를 깨우는 보편의 풍경. 서사로서의 공간들 -
박평식
6
시간을 잃어도 기억은 쌓이리니 -
이주현
7
따듯하고 뜻깊은 가정방문 -
이화정
6
사라지는 집을 통해서 본, 가치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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