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바닷마을에 사는 열한 살 소녀, 보리는 가족 중 유일하게 들을 수 있다.
초등학생이 된 보리는 말로 하는 대화가 점점 더 익숙해지고 수어로 소통하는 가족들 사이에서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데…
소리를 잃고 싶은 아이, 보리의 특별한 소원이 시작된다!
초등학생이 된 보리는 말로 하는 대화가 점점 더 익숙해지고 수어로 소통하는 가족들 사이에서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데…
소리를 잃고 싶은 아이, 보리의 특별한 소원이 시작된다!
포토(29)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6
세상과 어른을 일깨우는 아이 -
이용철
6
자장면 자꾸 생각날걸 -
조현나
6
소리 없이 전하는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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