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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냥의 시간

Time to Hunt (2020)

씨네21 전문가 별점

6.50

관객 별점

6.00

시놉시스

희망 없는 도시,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이제훈)은 가족 같은 친구들 ‘장호’(안재홍)와 ‘기훈’(최우식)
그리고 ‘상수’(박정민)와 함께 새로운 인생을 위한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다.
하지만 미래를 향한 부푼 기대도 잠시, 정체불명의 추격자가 나타나 목숨을 노리며 이들을 뒤쫓기 시작한다.
서로가 세상의 전부인 네 친구들은 놈의 사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심장을 조여오는 지옥 같은 사냥의 시간이 시작된다

포토(53)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 박평식

    4

    겉멋 사냥
  • 이용철

    8

    감독이라면 이 정도 심지는 있어야, 그래야 불을 지르지 않겠어
  • 이주현

    7

    조금 불균질해도 이런 야심 대환영
  • 조현나

    6

    확고한 자기 세계, 성글게 엮인 디스토피아
  • 남선우

    6

    합리적 반격에의 기대로부터 비껴선 감각적 도피의 영화
  • 배동미

    8

    상상적 가부장 되기에 늘 실패하는 윤성현 영화의 운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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