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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인 할매

The Poem, My Old Mother (2018)

씨네21 전문가 별점

6.00

시놉시스

글을 몰라 서러웠고, 고단한 시집살이와 오직 가족만이 전부였던 삶. 이름 석자 적는 게 소원이었던 어매들은 모진 세월 견뎌내고 나서야 글을 배웠다.

삶을 노래하고, 세월을 읊는 할매들
2019년 마음을 위로하는 인생의 詩 한편을 만나다!

포토(15)

비디오(9)

씨네21 전문가 별점(1명 참여)

  • 김소미

    6

    투박해도 예쁜 우리 할머니들의 미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