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파리에서 민박집을 관리하는 스물네 살 ‘다비드’
어느 날 갑자기 누나 ‘상드린’이 세상을 떠나자
슬픔을 뒤로한 채 일곱 살 조카 ‘아만다’를 오롯이 책임져야 하는데...
평화로웠던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삼촌과 조카의 뭉클하면서도 씩씩한 발걸음이 시작된다.
어느 날 갑자기 누나 ‘상드린’이 세상을 떠나자
슬픔을 뒤로한 채 일곱 살 조카 ‘아만다’를 오롯이 책임져야 하는데...
평화로웠던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삼촌과 조카의 뭉클하면서도 씩씩한 발걸음이 시작된다.
포토(14)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김혜리
8
나뭇가지를 치듯, 방을 치우듯 서서히 제자리로 돌아가는 시간 -
박평식
6
‘매직 랜턴’상이 썩 어울린다 -
이용철
7
슬픔의 강, 어떻게 건너야 하는가 -
임수연
7
11·13 파리 테러, 세월호 사건, 동일본 대지진 이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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