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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쁘띠 아만다

Amanda (2018)

씨네21 전문가 별점

7.00

시놉시스

파리에서 민박집을 관리하는 스물네 살 ‘다비드’
어느 날 갑자기 누나 ‘상드린’이 세상을 떠나자
슬픔을 뒤로한 채 일곱 살 조카 ‘아만다’를 오롯이 책임져야 하는데...
평화로웠던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삼촌과 조카의 뭉클하면서도 씩씩한 발걸음이 시작된다.

포토(14)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김혜리

    8

    나뭇가지를 치듯, 방을 치우듯 서서히 제자리로 돌아가는 시간
  • 박평식

    6

    ‘매직 랜턴’상이 썩 어울린다
  • 이용철

    7

    슬픔의 강, 어떻게 건너야 하는가
  • 임수연

    7

    11·13 파리 테러, 세월호 사건, 동일본 대지진 이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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