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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에피쿠엔 잔혹사

What the Waters Left Behind (2017)

시놉시스

잔혹한 피의 역사는 계속 된다!
온천 관광지로 유명세를 떨치던 아르헨티나의 호반 도시 에피쿠엔은 1985년 대홍수로 호수가 범람하면서 수몰되고 만다. 30여년이 지난 후, 수몰된 도시에 물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다시 그 모습을 드러낸 에피쿠엔은 그 기묘하고 신비한 모습으로 주목 받게 된다. 그러자 이를 취재하기 위한 다큐멘터리 팀이 꾸려지고 에피쿠엔에 도착해 도시 곳곳을 촬영하기 시작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이 곳에서 타큐멘터리 팀원들이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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