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자연과 시간의 결이 깃든 건축을 선물했던 재일 한국인 건축가 이타미 준-유동룡.
경계에서 길을 만든 그의 삶, 그곳에 머무는 사람들의 시간과 삶의 터전을 존중한 건축이야기를 통해 끝나지 않은 그의 ‘집’을 들여다보다!
경계에서 길을 만든 그의 삶, 그곳에 머무는 사람들의 시간과 삶의 터전을 존중한 건축이야기를 통해 끝나지 않은 그의 ‘집’을 들여다보다!
포토(23)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박평식
6
양념을 끼얹을 것까지야 -
이용철
7
이번에 제주에 가면 그곳에 꼭 들러야겠다 -
이화정
6
이타미 준의, 결코 쉽지 않았을 그의 시간들이 쌓아올린 아름다운 집 -
이주현
6
이타미 준의 건축처럼, 대상의 온기를 담으려 한 정성 -
허남웅
7
바다를 바라보며 세계를 품은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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