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농구에 타고난 재능은 없지만 좋아하는 마음만은 국가대표급인 '소은'.
속해있던 학교 농구부는 사람이 없어 해산될 위기고,
성적은 바닥에 친구관계도 그닥이다.
그런 소은의 인생에 한창 잘나가던 배우 '유진'과
같은 반 친구 '용식'이 훅-하고 들어오면서
소은이의 꿈은 다시 한 번 도움닫기를 시작한다.
속해있던 학교 농구부는 사람이 없어 해산될 위기고,
성적은 바닥에 친구관계도 그닥이다.
그런 소은의 인생에 한창 잘나가던 배우 '유진'과
같은 반 친구 '용식'이 훅-하고 들어오면서
소은이의 꿈은 다시 한 번 도움닫기를 시작한다.
포토(14)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이용철
4
100분의 우거지상, 고문이다 -
이나경
5
‘조소은’이라는 캐릭터를 그려내는 뚝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