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붉은 점토로 만들어진 ‘오토’는 원하는 것들의 형태로 마음껏 변신하며, 귀를 통해 듣게 되는 모든 소리에 반응하고 영감을 얻는다. 그가 사는 바다는 오선노트로 만들어졌다. 클래식 음악에 한 획을 그은 최고의 음악가들을 만날 때마다 ‘오토’는 음악가와 그의 음악 특징들을 관객에게 소개한다. 남다른 음악적 감성과 영혼을 자랑하는 ‘오토’와 함께 클래식 천재 음악가들을 만나는 즐거운 여행을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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