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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토의 클래식 음악여행

Oto and Music (2019)

시놉시스

붉은 점토로 만들어진 ‘오토’는 원하는 것들의 형태로 마음껏 변신하며, 귀를 통해 듣게 되는 모든 소리에 반응하고 영감을 얻는다. 그가 사는 바다는 오선노트로 만들어졌다. 클래식 음악에 한 획을 그은 최고의 음악가들을 만날 때마다 ‘오토’는 음악가와 그의 음악 특징들을 관객에게 소개한다. 남다른 음악적 감성과 영혼을 자랑하는 ‘오토’와 함께 클래식 천재 음악가들을 만나는 즐거운 여행을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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