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열여섯 ‘류즈페이’(황야오)는 중국 본토에 있는 집에서 홍콩에 있는 고등학교까지 매일 국경을 넘나든다. 이번 크리스마스엔 하나뿐인 절친 ‘조’(탕지아원)와 인생의 첫눈을 보러 떠나기로 했다.
우연히 ‘하오’(순양)가 속한 밀수조직과 함께 홍콩에서 중국으로 아이폰을 빼돌리는 류즈페이. 교복 차림에 평범한 학생으로 보이는 덕에 별다른 의심 없이 세관을 통과한다. 부족한 여행 경비를 마련하려 시작한 아르바이트가 그렇게 큰 위험이 따르는 일인지 그때는 알지 못했다.
우리가 지나온 그 계절, 위태로운 경계를 넘나드는 미완의 청춘들!
우연히 ‘하오’(순양)가 속한 밀수조직과 함께 홍콩에서 중국으로 아이폰을 빼돌리는 류즈페이. 교복 차림에 평범한 학생으로 보이는 덕에 별다른 의심 없이 세관을 통과한다. 부족한 여행 경비를 마련하려 시작한 아르바이트가 그렇게 큰 위험이 따르는 일인지 그때는 알지 못했다.
우리가 지나온 그 계절, 위태로운 경계를 넘나드는 미완의 청춘들!
포토(13)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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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6
신인 황야오의 매력은 쨍하다 -
김성훈
6
아슬아슬한 열여섯 성장담 -
박평식
6
꿈과 갈증, 은근한 흡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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