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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름날

Days in a summer (2019)

씨네21 전문가 별점

5.75

시놉시스

‘승희’(김유라)는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거제도에 내려왔지만 남겨진 것은 엄마의 빈자리뿐이다. 의지할 곳 없이 마을을 서성이던 ‘승희’는 ‘거제 청년(김록경)’과 우연히 만난다. 그들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신처럼 고립되어 있는 폐왕성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누구나 언젠가 지나쳐야만 하는 유배된 시간과 만난다.

포토(14)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박평식

    4

    할 일 없이, 느닷없이
  • 이용철

    7

    여름날의 끝에서, 다가올 수많은 여름날을 헤아린다
  • 박정원

    6

    물 먹은 솜 같은 시간, 더운 숨 내쉬기
  • 조현나

    6

    눅진한 여름 사이로 스며든 새벽녘의 쓸쓸한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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