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내가 죽은 후 20년 동안 내 작품을 공개하지 말라”는
유언을 남긴 세계 최초의 추상 예술가.
활동한 지 100년이 지난 지금,
봉인되었던 1천 5백여 점의 작품, 2만 6천 페이지의 노트는
전세계 수많은 팬을 끌어들이는 가장 큰 발견이다.
오판되고 은폐되었던 여성 화가 ‘힐마 아프 클린트’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마음을 사로잡으며 예술계를 뒤흔들고 있다.
유언을 남긴 세계 최초의 추상 예술가.
활동한 지 100년이 지난 지금,
봉인되었던 1천 5백여 점의 작품, 2만 6천 페이지의 노트는
전세계 수많은 팬을 끌어들이는 가장 큰 발견이다.
오판되고 은폐되었던 여성 화가 ‘힐마 아프 클린트’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마음을 사로잡으며 예술계를 뒤흔들고 있다.
포토(13)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6
영성, 환각, 과학의 붓질 -
이용철
6
캔버스를 넘어 우주의 개념으로 창조했던 예술가의 기록 -
김현승
6
앞으로 몇번이고 역사를 다시 써야 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