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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6세의 사운드트랙

Soundtrack to Sixteen (2019)

씨네21 전문가 별점

6.00

시놉시스

“축하는 개뿔! 이제 나만 남았잖아 쪽팔리게!!!”
- 유일한 키스 無경험자 ‘메이지’
“이제 난 공식적인 멍청이다 XX !!!!!”
- 자칭 A등급 현실은 C등급 ‘벤’

바라는 건 현생 탈출 원하는 건 쿨한 인생

별것 아닌 일들로 별일까지 다 해 본
전지적 16세 시점, 반짝이는 흑역사 모먼트!!

런던감성 하이틴 로맨스 <16세의 사운드트랙>

포토(17)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남선우

    6

    <레이디 버드>가 못된 소녀, <싱 스트리트>에 못 간 소년의 사랑스런 교환일기
  • 이용철

    6

    작고 예쁜 가내수공업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