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유레카!”
영화감독을 꿈꾸던 ‘현수'의 과거.
‘현수’는 우연히 만난 ‘미주’에게 주인공을 제안하고,
함께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한다.
“뭐라도 하고 있는 거야?”
지칠 대로 지친 '미주'의 현재.
부족한 생활비, 팀장의 막말… 매일이 힘든 ‘미주’는
여전히 꿈만 꾸는 '현수'가 답답하기만 하다.
사소한 한 마디에 크게 다툰 다음 날,
두 사람에게 같은 날이지만 전혀 다른 7월 7일이 시작되는데…
과연 하루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엔딩은 무엇일까?
우리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영화감독을 꿈꾸던 ‘현수'의 과거.
‘현수’는 우연히 만난 ‘미주’에게 주인공을 제안하고,
함께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한다.
“뭐라도 하고 있는 거야?”
지칠 대로 지친 '미주'의 현재.
부족한 생활비, 팀장의 막말… 매일이 힘든 ‘미주’는
여전히 꿈만 꾸는 '현수'가 답답하기만 하다.
사소한 한 마디에 크게 다툰 다음 날,
두 사람에게 같은 날이지만 전혀 다른 7월 7일이 시작되는데…
과연 하루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엔딩은 무엇일까?
우리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포토(15)
비디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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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조현나
4
기껏 열심히 고민해놓고 엉성하게 끝내버리는 -
이용철
5
감상적이고 갑작스러운 후반부가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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