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가난한 이민자 출신으로 런던 교외에서 3남매를 키우며 살아가는 벨라.
어느 날 청각장애를 가진 딸의 몸에 난 멍자국이 정부 당국의 오해를 부르고
벨라의 아이들은 강제입양 당할 상황에 처한다.
자신의 가난과 남편의 실직, 그리고 딸의 장애에도 침묵하던 사회 시스템은
한 순간에 나타나 그녀와 가족의 삶을 아프게 흔들어 놓는다.
어느 날 청각장애를 가진 딸의 몸에 난 멍자국이 정부 당국의 오해를 부르고
벨라의 아이들은 강제입양 당할 상황에 처한다.
자신의 가난과 남편의 실직, 그리고 딸의 장애에도 침묵하던 사회 시스템은
한 순간에 나타나 그녀와 가족의 삶을 아프게 흔들어 놓는다.
포토(19)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박평식
6
관료주의가 오지랖을 넓힐 때 -
이용철
7
<레이디버드 레이디버드> 이후 수십년, 21세기의 세계는 별로 바뀌지 않았다